[뉴스핌=김양섭 기자] 엠피씨(대표 조영광)는 상반기 매출액 676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7.2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1분기 대비 2분기 매출액은 103.7%, 영업이익은 405% 각각 늘었다.
회사관계자는 효율경영 추진노력과 올해 초 신규로 운영을 시작한 LH콜센터와 LH하자상담콜센터 등의 매출발생과 더불어 2분기 신규계약의 영향으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엠피씨는 최근 수자원공사와 이니스프리 등 추가적으로 신규계약을 연이어 체결함에 따라 하반기 매출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조영광 대표이사는 “엠피씨 주력사업인 컨택센터 아웃소싱사업은 꾸준히 성장세를 가속하고 있고 솔루션개발사업 또한 최근 출시한 Pinpoint가 H금융과 K자동차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하반기 매출성장과 영업이익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