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환경마크나 탄소성적 표지 인증제품 보유기업 등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기업당 최대 2억원까지 저리로 자금을 빌려준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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