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산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배우 문성근에게 "연극인으로 한 마디 하고 싶다"며 "문성근 XXX 넌 내 눈에 띄면 죽여버린다 XXX야"라고 욕설을 남긴 바 있다.
앞서 이산은 22일 "유민이 아빠라는 자야. 그냥 단식하다 죽어라. 그게 니가 딸을 진정 사랑 하는 것이고 전혀 ‘정치적 프로파간다’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유일한 길이다. 죽어라"는 막말을 올려 한 차례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배우 이산은 2006년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광대 역, 2007년 '위대한 캣츠비'에서 몽영감 역, 2010년 '몬테크리스토'에서 아베 파리아 역으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