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운티아는 전속모델 주원이 마운티아 홈플러스 작전점에서 지난 23일 진행한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된 팬 사인회 현장에는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이 모여 주원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날 주원은 마운티아의 신제품인 '보르도 티셔츠'와 '리바스팬츠'를 착용하고 등장해 가을 아웃도어 스타일을 연출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뮤지컬,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배우 주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을 잡아주는 등 훈훈한 팬 서비스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순철 마운티아 마케팅본부 부장은 "최근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주원과 함께 마운티아는 합리적인 소비를 즐기면서도 패션을 포기 할 수 없는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