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다음은 22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 웅진홀딩스는 웅진플레이도시 지분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지분 매각을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 밸브 제조업체 비엠티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1억1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0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1%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27억5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
▲ 의약품 제조업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용마로지스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물류부문 전략적 제휴를 위해 용마로지스지분매각을 추진했으나 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한국거래소는 가정용품 도매업체 아티스에 최근 현저한 주가 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25일 오후 6시다.
▲ 제룡전기는 자금 조달을 위해 116억원 규모의 주주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예정 주식은 보통주 416만4520주다. 신주 예정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2770원이며 확정예정일은 오는 10월 20일이다.
▲ 세운메디칼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7억6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28억1600만원으로 3.8% 줄었으며 당기순익은 10억100만원으로 55.8% 감소했다.
▲ 기아자동차는 금속노조 지침에 따른 노조의 부분파업으로 전 사업장에서 생산 중단 차질이 생겼다고 공시했다.
▲ 현대자동차는 금속노조 지침에 따른 노조의 부품 파업으로 울산공장을 포함한 전 사업장에서 생산이 중단되고 판매에 차질이 생겼다고 공시했다.
▲ 기아자동차는 멕시코 신규공장 설립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경쟁력 있는 공장부지 확보를 위해 북미지역을 대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전자부품 제조업체 삼진엘앤디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70억3750만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2815원에 250만주를 발행한다. 주주 배정 후 실권주는 일반 공모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9월16일이다.
▲ 산업용 오븐 제조업체 제이엔케이히터는 지난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0억29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2억5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51억5600만원으로 적자가 늘었다.
▲ 의류 제조업체 코데즈컴바인은 지난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4억56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가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3억5100만원으로 21.13%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21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5% 감소했다.
▲ 하나투어는 자회사인 마크호텔에 대한 1852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6.14%수준이며 채권자는 코크렙 제15호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