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추석을 맞아 기성복이나 맞춤 양복시장도 활기를 뛰고 있다.
맞춤 양복의 경우에는 국내소재와 해외소재로 나뉘며 국내소재는 평균적으로 고급 맞춤양복이 100만원~200만원대, 해외소재는 220만원~500만원대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위치한 봄바니에 양복은 상품권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46여년동안 맞춤 양복을 만드는 일에 종사하며 양복계의 장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90년대부터는 정재계에서 유명한 인물들의 정장스타일을 제안하며, 드라마나 영화 속 주연배우들의 스타일을 창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장 대표는 “우리고유의 최대 명절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해서 맞춤양복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다”며 “대기업들 같은 경우, VVIP 고객들을 위한 감사 선물과 비즈니스 선물용으로 고급 맞춤 양복상품권을 선물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