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중인 배우 최대철이 연기자와 스텝들에게 ‘뽕뜨락 피자’ 70인분을 쏴 화제다.
이날 최대철이 촬영 현장에 선물한 피자는 뽕뜨락 피자에서 2014년 새롭게 출시한 ‘으리 3종’피자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볶음김치불고기'다. 다른 피자 체인점에서는 보기 힘든 볶음김치와 불고기를 재료로 사용했다.

뮤지컬배우 출신인 최대철은 지난 2월에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도 뽕뜨락 피자를 운영하는 왕돈을 연기하면서 연기 잘하는 코믹배우로 대중에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