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해스텐스는 현대인의 감각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스웨덴 전통 홈 인테리어 색상인 '스톡홀름 화이트'색의 침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스웨덴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색상인 '스톡홀름 화이트'는 1950년대에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유행과 함께 시작됐다.

깔끔하지만 차가운 느낌의 흰색에 포근한 빛 감의 노란색상을 첨가해 스웨덴만의 참신한 홈 인테리어 색상을 만들어냈다.
모더니즘과 실용주의에 영향을 받은 이 색상은 고성(castle)과 궁전에 처음 사용돼 오늘날에 이르며 어떠한 홈 인테리어와도 어울리는 색상이 됐다.
해스텐스 관계자는 "리미티드 에디션 캠페인 기간 중 주문하는 침대에는 고유 번호가 새겨진 네임 플레이트를 부착할 것"이라며 "남들과 다른 인테리어를 원할때 나를 꾸밀 수 있는 침대"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