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휴가를 떠난 김태균을 대신해 이상우가 특별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찬우는 "이상우와 9년 전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라는 작품에 함께 출연했다. 변정수를 두고 나와 이상우가 삼각관계를 이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인연으로 친하게 지냈고 사업도 같이 하게 됐다"며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우에 네티즌들은 "이상우, 의외의 친분", "이상우, 재밌어", "이상우, DJ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