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정문에서 평통사(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가 ‘군의 정치개입 최종수사결과 발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평통사는 이날 사이버사령부 대선 개입 수사결과 발표와 관련 특검을 통한 사이버사령부의 전면 재조사 및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의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군은 앞서 19일 국군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 요원들의 ‘정치 댓글’ 사건에 대해 김관진 당시 국방부 장관은 무관한 일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뉴시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