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마트는 지난 14일부터 내달 3일까지 3주 동안 전점에서 '가을 신학기 대전'을 진행해, 노트, 스케치북, 색연필 및 필수 준비물과 학생가구, 스탠드, 키즈 피아노 등 총 100여 품목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18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번 신학기 행사를 맞아 '유명 캐릭터 문구류 모음전'을 통해 또봇, 겨울왕국, 어벤져스 등 인기 캐릭터 문구류 50여 품목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남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또봇 스케치북(15매*6권)' 등 기획 스케치북 3종을 균일가 3000원에, 여아들에게 인기 있는 '겨울왕국 12색 돌돌이 색연필'을 7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필수 준비물 중 하나인 '미끄럼 방지 실내화(180~250mm)'를 8900원에, 바른 자세를 잡아주고 오랫동안 앉아도 편안한 '하라테크 듀얼 힙의자'는 13만50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3M 파인룩스 LED 베이직 미니(블랙/화이트)' 스탠드를 기획가 2만9900원에, '삼익 디지털 키즈 피아노(98*39*75cm)'를 19만9000원에 선보인다.
탁수연 롯데마트 문구MD(상품기획자)는 "인기 캐릭터 문구류에서 학생가구, 스탠드에 이르기까지, 가을 신학기를 맞이해 꼭 필요한 품목 위주로 총 100여 품목을 선보인 것"이라며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해 3주 동안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