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미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orbitbaby)가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2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국내 런칭 이후 최초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르빗 유모차는 제시카알바, 비욘세 등 헐리웃 유명스타까지 사용할 정도로 인기 있는 제품으로,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오르빗의 대표제품 ‘G3’를 선보인다.
오르빗베이비 심경식 마케팅 총괄 그룹장은 “‘지난 2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출시된 오르빗 ‘G3’는 2차로 나눠 진행된 예약 판매가 조기 종료되고 블루베리, 블랙 색상의 선쉐이드와 시트가 장기 품절될 정도로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고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런칭 이후 최초로 베이비페어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