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결혼했어요 종현에 장어 권하는 유라, 홍석천 19금 농담 "애가 시원치 않아?"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결혼했어요 홍석천이 19금 발언으로 유라를 당황하게 했다.
16일 방송한 MBC '우리결혼했어요4'에서는 홍종현-유라 부부가 홍종현의 절친인 홍석천을 만나러 갔다.
이날 홍석천은 여전히 어색해하는 홍종현과 유라를 보고 답답해하며 "음식을 먹여줘라"라며 두 사람의 관계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홍석천의 스파르타 교육에 당황한 유라는 홍종현에 건넬 음식으로 장어를 선택하자 홍석천은 "장어를 왜 먹여? 애가 시원찮아?"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에게 "그렇게 안 봤는데 노골적이다"고 말해 유라를 당황하게 했다.
우리결혼했어요 홍석천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홍석천이 웃음 분량 확실히 뽑아낸 듯" "우리결혼했어요 홍석천 말에 당황하는 유라 귀여워" "우리결혼했어요 홍석천,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