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트위터는 완벽한 인수합병(M&A) 타깃이다. 구글이 트위터를 인수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이렇게 하면 구글은 앞으로 10년간에 걸쳐 실시간 검색의 청사진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칠드런스 플레이스 역시 매력적인 피인수 후보다. 최근 신용시장의 둔화 움직임이 M&A 여지를 높이는 것으로 판단된다.
콘트롤4는 구글과 애플 등 현금 자산 규모가 큰 IT 기업이 입질을 할 만한 종목이다. 구글이 네스트를 인수해 포털을 안방으로 옮기는 수순에 나선 것처럼 애플 역시 같은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댄 나단(Dan Nathan) 리스크리버설닷컴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포함한 시장 전문가. 13일(현지시각) CNBC와 인터뷰를 가진 이들은 월가의 M&A 유력 후보 종목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