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기 포트폴리오 전략을 살펴보면, 주식에 대한 전망은 전월과 동일했다. 국내와 선진국 비중을 늘리고 이머징에 대한 비중을 유지할 것을 전문가들은 추천했다. 채권의 경우 국내와 선진국은 전달과 동일했고 이머징은 축소에서 유지로, 하이일드는 유지에서 축소로 조정됐다. 대체투자는 7월에 비해 국내 전망이 개선됐다. 통화의 경우 달러 강세 전망이 고개를 들었고 유로에 대한 전망은 유지에서 축소로 악화됐다. 엔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축소가 우세했고 위안화는 축소에서 확대로 개선됐다. 상품의 경우 곡물과 원유, 금과 메탈 모두 유지 전망이 우세했다.
이 그래프는 29개 국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단기(향후 3개월 이내)적 관점에서 운용될 글로벌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 지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