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무한도전'에서 무더위 탈출을 위한 이색 추격전 '무도-폭염의 시대'에 도전한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시간을 거슬러 500년 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조선시대로 돌아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각자의 얼음을 보존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얼음을 녹이려는 방해꾼들의 모략으로부터 얼음을 지키기 위해 각종 미션들을 수행했다. 동시에 가장 큰 얼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의 얼음을 뺏고 뺏으며 숨막히는 육탄전에 수중전까지 벌였다고.
오랜만에 진행되는 추격전인 만큼 멤버 모두 상황에 몰입한 가운데 탁월한 판단력과 순발력으로 연합과 배신을 반복하며 활약을 한 멤버는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폭염의 시대'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에 멤버들의 상황극까지 더해져 더욱 시원한 웃음을 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