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와이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net '쇼미더머니3'에서 타블로-마스타우 팀의 비아이, 육지담, 올티가 개성넘치는 포즈를 취한채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비아이와 올티는 앞서 '쇼미더머니3'에서 서로를 디스하며 팽팽한 경쟁을 펼친것과 다르게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서 비아이는 아이언과 함께 '쇼미더머니3' 1차 본선 경연을 펼쳤으며 비아이는 공연때마다 가사실수를 한 자신의 모습을 솔직히 랩에 담아 호평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