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올 하반기 9개 단지, 7785가구를 분양한다. 이중 5008가구가 일반 분양이다.
오는 8월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1596가구)를 선보인다. 23개동, 1596가구, 전용면적 59㎡~84㎡ 규모다. 단일블록 최대 규모의 아파트다.
9월에는 경남 거제시 양정동에서 거제 최초의 아이파크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 84㎡~110㎡, 995가구로 구성된다.
같은달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는 오피스텔 288실을 공급한다. 10월에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E1·E2블럭에서 전용 45㎡~70㎡, 4개동, 495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한다.
12월에는 충남 서산 석림동에서 329가구 규모의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