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크리스티나가 '해피투게더'에서 4차원 입담을 과시했다.
7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에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했다.
크리스티나는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이탈리아 사람은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라며 "시어머니를 위해서 스파게티를 만들어 드셔보라고 말했는데 괜찮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어머니 싫으면 먹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그릇을 치웠다"고 말해 게스트들을 놀래켰다는 후문이다.
'해피투게더3' 크리스티나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크리스티나, 역시 4차원", "해피투게더 크리스티나, 시월드 있나봐", "해피투게더 크리스티나,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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