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파크투어는 모바일을 통한 국내 숙박 상품 예약건수가 역대 최고치인 하루 2376건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상반기 동안 모바일 예약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6월 평균 58%를 기록하며 여름철 성수기 대목을 맞아 순항하고 있다.
특히 인터파크투어의 국내 숙박 상품 중 모바일앱 체크인나우를 통한 예약 비중은 지난해 2월 13.5%에서 올해 2월 39.3%로 상승했으며 지난 6월에는 58%까지 증가해 1년 4개월만에 44.5%p 급상승 하고 있다.

60%에 육박하는 모바일 비율은 온라인 쇼핑 산업 전반에서 모바일 비중이 30.2%인 것과 비교하면 2배 가량 높은 이용률이다.
모바일을 통한 일일 예약 건수도 지난해 12월 최고치가 1238건이었으나 6개월만에 2376건으로 증가해 하루 평균 1100건 이상의 예약이 증가한 셈이다.
정혜숙 인터파크투어 국내숙박팀 팀장은 "인터파크투어 체크인나우는 꾸준한 객실 수급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숨어있던 호텔 당일 예약시장을 모바일에 최적화해 활성화 시킨 것이 급성장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