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빙그레는 김호연 전 빙그레 회장이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세차례에 걸쳐 보통주 2937주를 장내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김 전 회장의 소유주식수는 총 보통주 332만27주(33.70%)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뉴스핌=서정은 기자] 빙그레는 김호연 전 빙그레 회장이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세차례에 걸쳐 보통주 2937주를 장내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김 전 회장의 소유주식수는 총 보통주 332만27주(33.70%)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