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캔커피시장 1위 브랜드 '레쓰비'의 프리미엄 제품인 '레쓰비 카페타임' 3종(모닝커피, 라떼, 아메리카노)의 패키지 리뉴얼을 실시했다.
7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각 커피의 속성을 살려 찻잔에 따라놓은 듯한 이미지로 식감을 살려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리뉴얼된 '카페타임 모닝커피'는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이 풍부하고 아침을 깨우기 적당한 카페인과 우유분이 최적의 밸런스를 이루고 있어 아침에 마시기 좋다.
'카페타임 라떼'는 향긋한 커피와 풍부한 우유분이 조화를 이뤄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식사 후 디저트로 즐기기 적당하다. 또한 '카페타임 아메리카노'는 엄선된 브라질산 커피 농축액을 추출해 감미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나른한 오후 휴식과 함께 즐기기 좋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주 타깃층인 20~30대 직장인 남성들의 품격을 높이고 단순히 커피를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에 패션스타일까지 완성할 수 있게 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