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트로트의 연인'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정은지는 얼음 주머니를 머리에 얹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정은지가 머리 위에 얹은 얼음 주머니가 만두를 연상케 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정은지는 '트로트의 연인' 촬영이 막바지로 치달으며 빡빡한 스케줄이 계속되고 있지만 남다른 최춘희 사랑으로 더위까지 잊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이에 촬영장 스태프들 역시 정은지의 화통한 성격과 애교로 불볕더위를 잊고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는 후문.
이와 관련해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여름에 드라마가 시작되고 끝을 맺으면서 더운 날씨 속에서 촬영할 때가 많았다. 촬영 분량이 많고 강도 높은 촬영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은지의 열정은 극 초반과 변함이 없다. 마지막까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오는 12일 종영한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에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귀여워",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마지막까지 힘내길",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종영 다가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