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위치기반 플랫폼인 ‘아이나비 LTE에어’에서 국내 모바일 최초 ‘위성지도’ 실시간 길안내 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업계 최초 ‘위성지도’ 내비게이션을 선보인 팅크웨어는 내비게이션 단말기에 이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아이나비 LTE에어’에서도 ‘위성지도’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위성지도가 탑재된 ‘아이나비 K11’이나 ‘아이나비 R900’은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중에서도 30-40만원대의 제품으로 이번 베타서비스를 통해 ‘아이나비 LTE에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이나비 LTE에어’에 탑재된 지도는 고도 705Km에서 촬영한 위성영상과 경비행기에 장착된 고성능 카메라로 촬영한 항공영상 2가지로 현실 그대로의 위치 정보를 전달하여 정확한 지리상황 파악이 가능하다. 특히 초행길이나 야간주행 시 정확한 경로파악이 가능하여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국내 모바일 최초 ‘아이나비 LTE에어’의 위성지도 실시간 길안내 지원으로 위성지도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겠다”며 “동시에 ‘아이나비 LTE에어’의 정확한 지도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위치기반사업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