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여름철이면 기승을 부리는 식중독을 피하기 위해 냉장고 위생관리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애경에스티에 따르면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선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버리고 냉장고를 비워야 한다.
음식물이 가득 차면 냉기의 원활한 순환이 어려워져 저장된 음식의 부패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악취제거에도 신경써야 한다. 떡갈나무잎을 물에 적셔 냉장고 바닥에 깔아두거나 선반에 레몬 반쪽을 넣어두면 냉장고 속 불쾌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애경에스티 '홈즈 탈취탄 냉장고용'은 탈취효과에 좋은 비장탄과 활성탄을 사용해 음식물 냄새를 강력하게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악취를 사전에 예방하고 여름내내 좀더 신선한 얼음을 먹고 싶다면 식초물을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퀴퀴한 냄새를 잡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간편하게 전용탈취제를 넣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애경에스티 '홈즈 탈취탄 냉동실용'은 비장탄의 강력탈취와 항균효과로 악취를 제거해 냉동실을 신선한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애경에스티 관계자는 "냉장고의 사용비율이 점차 높아지는 더운 날씨가 계속될 때는 멈춰버리는 등 작동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