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단이탈에 사고은폐 후폭풍
[뉴스핌=대중문화부] 합숙소 무단 이탈 및 교통사고 은폐 혐의를 받고 있는 김원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국방부는 6일 "지난 6월 27일 김원중 병장과 이 모 병장, 이 모 상병이 함께 합숙소를 나간 뒤 차량으로 복귀하던 중 사고를 당했으나 이를 은폐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고려대를 졸업하고 안양 한라에서 활약한 스타 아이스하키 선수인 김원중은 아시아리그를 치르며 괄목상대할 발전을 이뤘다.
특히 일본에도 고정 팬을 확보할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지녀 아이스하키계에서는 '꽃미남 스케이터'로 유명하다.
현재는 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소속이자 국가 대표로 지난 6월 16일부터 일산에서 태릉선수촌과 목동 아이스링크 등을 오가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 준비 중이었다.
특히 김원중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피겨여왕' 김연아의 남자친구로, 두 사람은 지난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