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여름방학을 맞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14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90명의 직원 자녀가 참여해 대우건설 광화문 본사와 대치동 주택문화관을 견학했다.
다음날에는 대우건설 실험시설 등을 견학하며 최신 건설기술을 경험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근무가 많은 건설사 특성상 떨어져 지내는 직원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