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4일 중국증시는 지난 주에 이어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국영기업(SOE) 개혁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수를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다.
오전 11시 9분 기준 상항이종합주가지수는 10.32포인트, 0.47% 상승한 2195.62를 기록 중이다.
은행주들이 특히 강세를 보이며 상승폭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중국 광다은행은 5% 이상 급등했고 시틱증권도 1% 넘게 오름세를 펼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도 같은 시간 68.19포인트, 0.28% 전진한 2만4600.62를 지나고 있다.
이날 하락 출발했던 일본증시는 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같은 시간 1.02엔, 0.01% 오른 1만5524.13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1.33포인트, 0.1% 후퇴한 1279.97을 기록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4.17포인트, 0.04% 상승한 9270.68에 가리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