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세모그룹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된 유대균 씨에 대한 구속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지난달 25일 검거한 유대균 씨와 그의 도피를 도운 박수경 씨, 구원파 신도 하 모 씨에 대해 구속기간 연장을 1일 법원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대균씨의 구속기간 연장과 관련해 혐의에 대해 추가로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법원이 검찰의 신청을 받아들이면 이들에 대한 구속기간은 오는 13일까지로 연장된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