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템퍼는 신제품 '템퍼 오리지날 브리즈 매트리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통기성을 강화해 신체 주위의 습도를 최적화 해주는 제품으로 수면 시 산들바람과 같은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템퍼 오리지날 브리즈 매트리스'는 템퍼의 최신 기술이 적용됐다. 상단 매트리스 층은 TCM 기술로 제작해 공기 흐름을 개선해 통기성을 높였다.

개방형 셀로 구성된 TCM층이 일반적인 폼에 비해 습기를 더 빠르고 쉽게 배출시켜 쾌적한 수면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또한 신체에 접촉되는 커버는 특수 3D커버로 습기를 몸으로부터 쉽게 방출되도록 도와 수면 시 신체 주위의 습도를 조절한다.
템퍼코리아 관계자는 "수면 시 발생하는 땀과 대기 중의 떠도는 습기로 인해 수면에 불편함을 겪는 고객들이 많은 상황"이라며 "불면증이 찾아오는 여름철 '템퍼 오리지날 브리즈 매트리스'가 산들바람과 같은 상쾌함을 제공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