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월하예당의 선비문화 체험공연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과 내달 27일 (2회 공연) 오후 7시부터 지하 1층 올리브룸에서 진행된다.
공연 내용은, 1부 '가곡(歌曲), 세상에서 가장 느린 신선의 노래'라는 주제로 조선시대 가곡 공연을, 2부는 '옛 시조 새로운 가락으로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스토리 텔링이 가미 된 시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공연 당일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하는 제도인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에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고객에게 전통차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