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안국약품은 '갤러리AG'에 현직 미술치료사들이 참여한 '내 마음의 주치의 – 처방展'을 내달 25일까지 전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이아영)ㆍ금천 발달재활센터(주하나)ㆍ인터넷 중독 치료센터(문서희)ㆍ서울여대부설 심리건강증진센터(이가영)에서 활동하는 4명의 미술치료사들이‘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어 전시장을 입체적인 치유의 공간으로 연출했다.
안국약품 갤러리AG 큐레이터는“미술치료사들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술의 심리치료 이론을 시각화해 일반인도 자신의 내면세계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안국약품 갤러리AG의 ‘감성 힐링 체험 프로그램’은 8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홈페이지(www.galleryag.co.kr)를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