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 응급 처치 교육을 했다.
SK건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매월 2차례씩 심페소생술 교육을 할 계획이다.
SK건설은 그동안 현장 별로 분기별 1회 이상 심폐소생 교육을 했다. SK건설은 심폐소생 교육으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초기 대응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울산 플랜트 공사현장에서 직원이 의식을 잃었을 때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 응급처치를 했다.
SK건설 이경남 HSE 팀장은 "지난 5월 질병관리본부 조사결과에 따르면 심장이 정지된 환자를 목격할 경우 심폐소생술을 시도할 수 있는 직장인이 5명 중 1명에 불과하다"며 "SK건설은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을 해 임직원의 생활안전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