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 주진형)은 신임 세일즈앤트레이딩(Sales&Trading) 본부장으로 정해근씨(전 동부증권 IB사업부장)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신임 본부장은 195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 및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 서강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 산업은행 입사 후 24년간 산업은행과 KDB대우증권에서 근무한 파생상품 및 트레이딩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산업은행에 근무할 당시 파생상품시장과 외환시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재정경제부 장관상을 받기도 한 정 본부장은 산업은행 금융공학실장, KDB대우증권 트레이딩사업부장 등을 거쳐 2010년부터 동부증권에서 IB사업부장(부사장)을 역임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우리회사 세일즈앤트레이딩본부는 안정적인 수익률로 업계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며 "정 본부장은 지속적인 혁신과 수익성 제고를 통해 S&T본부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갈 적임자"라고 전해왔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