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자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자인이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오스트리아 임스트(Imst)에서 열리는 IFSC 4차 리드 월드컵에 출전하여 4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김자인은 올 시즌 개최된 3개의 IFSC 리드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리드 부문에서 적수가 없는 절대강자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현지 생방송 해설은 김자인을 '암벽 위의 발레리나'라고 칭하며 다른 클라이머들이 어려워하는 동작을 우아하고 쉽게 해낸다고 극찬했다.
김자인은 현재 3개 월드컵 대회 우승으로 IFSC 세계랭킹 1위와 2014시즌 월드컵 랭킹 1위에 랭크돼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