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먹고 나면 바로 앉거나 눕지를 않고 일부러 서 있는다"고 밝혔다.
이어 "배드민턴도 하루에 2시간 30분을 친다"며 "팀장님과 자주 치는데 항상 치면서 내기를 한다. 그래서 더 자극이 되고 재밌다. 아무것도 없이 치면 그냥 치게 된다"고 전했다.
현아 빨개요에 네티즌들은 "현아 빨개요, 배드민턴을 2시간이나 치다니 대단하다", "현아 빨개요, 몸매 부러워", "현아 빨개요, 노래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