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박지성과 김민지 SBS 아나운서의 결혼식이 열리는 가운데 박지성의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유벤투스)가 결혼식에 참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초 파트리스 에브라는 이날 결혼식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7일 네티즌들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인천공항에서 에브라를 봤다", "방금 에브라 닮은 사람을 봤다" 등 에브라 목격담을 전하고 있다.
에브라 목격담의 진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27일 오후 5시50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식으로 진행되는 박지성 전 축구국가대표와 김민지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에브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을지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이날 박지성가 김민지의 결혼식 사회는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맡고, 축가는 김민지 아나운서와 입사 동기인 김주우 SBS 아나운서가 부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