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37회에서는 '느리게 걷기' 편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도경완 부모님댁을 방문했다.
도경완의 부모님은 며느리 장윤정이 온다는 소식에 위해 제주도에서 가져온 '성게 미역국'을 준비했다.
도경완의 어머니는 장윤정에게 "제주도 해녀가 직접 딴 성게다. 비행기 타고 온거다"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그러나 아들인 도경완에게는 남는 밥을 줘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