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결혼했어요4’ 유라가 홍종현에게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했다.
26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촬영에서 홍종현은 유라가 그린 자신의 얼굴 그림을 선물받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종현에게 유라는 “그리기 어렵게 생겼다”며 “3~4일 걸렸다”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홍종현은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벽에 못을 박아 그림을 걸고, 휴대전화에 사진까지 찍어 남겨놓으며 만족스러워했다.
또 홍종현은 유라에게 그림을 배워보기로 했다. 이에 유라는 이젤에 스케치북을 세워 간단한 선 그리기부터 가르쳐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평소 4D 체험을 좋아하는 유라는 종현과 산책 중 4D 체험관을 발견했다. 홍종현은 내키지 않아 했지만 아내를 위해 함께 들어갔고, 두 사람은 체험 도중 연신 곡소리를 내뱉으며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4’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