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광동제약의 비타500이 비타민음료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올랐다.
27일 브랜드가치평가전문 기관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비타500은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BrandStock Top Index, 1000점 만점) 734.49점으로 비타민 음료 부문 1위에 랭크됐다.
이어 롯데칠성의 비타파워가 558.27점, 동화약품의 비타천플러스가 514.38점을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다음은 BSTI 점수에 따른 브랜드 순위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