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이브존은 오는 29일까지 바캉스 시즌을 맞아 '바캉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를 최대 50% 할인하고 티셔츠와 칼라 티셔츠를 각각 1만9000원, 2만9000원, 운동화를 4만9000원에 판매한다. 마운티아는 초특가전을 열어 최대 70% 할인하고 등산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9000원, 2만9000원, 등산화를 4만9000원에 제공한다.

'여름상품 최강자전'에서는 유니온베이의 티셔츠를 5000원, 반바지를 1만원의 특가에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파격 특가전'을 열어 행텐을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5000원, 바지를 1만원에 내놓는다. 웨스트우드는 '사계절전'을 열어 최대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4000원대, 다운점퍼를 4만9000원에 판매한다. 유명 숙녀의류 브랜드 크로커다일 레이디는 티셔츠를 1만5000원, 블라우스와 재킷을 각각 2만5000원, 3만9000원에 제공한다.
세이브존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모든 세이브존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