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0시2분경 김태균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 앞 사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귀가하던 중 조모(25)씨의 승용차와 추돌했다.
당시 김태균은 지난 22일 밤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마치고 집에 들어가는 중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김태균과 조모씨 두 운전자 모두 음주상태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김태균의 차를 들이받은 조씨의 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김태균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균 교통사고,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김태균 교통사고, 다친곳은 없나?" "김태균 교통사고, 운전은 항상 조심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