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카콜라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는 오는 26일과 27일 진행되는 '신촌 물총 축제'에서 '스프라이트 샤워 부스'를 설치하고 샘플링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2일 코카콜라에 따르면 '스프라이트 샤워' 이벤트는 올해에는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인 물총 행사인 '신촌 물총 축제'와 함께하며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짜릿하고 상쾌한 샤워를 경험하게 할 예정이다.

스프라이트의 모델인 '수지'가 참석해 강렬한 스플래시와 함께 신촌 물총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세레모니'를 비롯해, 스프라이트 샤워를 다양한 컨셉으로 즐기는 '스프라이트 샤워' 이벤트, 다수가 격렬하게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팀 대항 '스프라이트 물총 배틀' 등을 통해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스프라이트의 상쾌하고 시원한 청량감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물총 축제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갈증도 해소하고 행사를 상쾌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빅스플래시 연출과 더불어 스프라이트 제품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지난해 부산 해변가에서 피서객들에게 온몸으로 느끼는 상쾌한 경험을 제공했던 스프라이트가 올해는 무더운 여름철 도심 속 이색적인 행사로 거듭나고 있는 신촌 물총 축제에 참여해 스프라이트의 짜릿하고 시원한 샤워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