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애경은 생활용품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국제 비영리조직 WIT(Whatever It Takes)와 함께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WIT 나눔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WIT는 전세계 유명인의 아트워크를 기증받아 상품을 제작해 판매수익 일부를 각종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치는 곳으로, 애경은 세계적인 셀러브리티가 직접 디자인한 그래픽을 WIT 나눔 선물세트에 담았다.

제품판매에 따른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 등 국제적 자선단체에 기부돼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과 이웃의 빈곤퇴치, 의료지원, 난민 구호활동 등을 위해 쓰인다.
애경 관계자는 "올 추석에는 사회적 나눔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장애인 나눔 선물세트에 이어 생활용품 기업 최초로 WIT와 함께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하게 된 것"이라며 "사랑과 존경이라는 기업이념에 걸맞는 다양한 나눔 선물세트를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