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바캉스철을 맞아 새로 출시한 '마드리아 상그리아'(750ml/9,900원) 와인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상그리아는 스페인 전통 파티 음료로 와인과 오렌지 주스, 시럽, 소다수 등을 넣어 얼음과 함께 차갑게 마시는 칵테일이다. 알코올 도수 10도로 비교적 낮은 도수와 달콤한 과일 향을 지녀 번거롭게 칵테일을 만들 필요가 없어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