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진귀한 35년근 천종산삼을 담은 황제의 비방으로 40대 이후 남성 피부에 부족한 양기(陽氣)를 강력하게 보해주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후 천기단:군 화양’ 2종을 출시했다.

21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이 제품은 천종산삼(天種山蔘)의 화양(華陽) 효과를 도와주는 삼양치법(三陽治法)의 3대 피부보양 성분인 녹용, 영지, 동충하초 등 맞춤 피부보양 성분을 담았으며, 피부 스트레스로 인해 활력을 잃고 지친 남성피부에 기운을 북돋아 생기를 주고 양기를 보충해 피부의 근원적 힘을 되돌려준다.
천기단:군 화양 스킨은 농축감이 있는 수분 젤타입 제형으로, 피부결 정돈과 피부 활력에 도움을 준다. 시원한 청량감으로 피부를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정시키면서 피부 깊숙이 촉촉함을 전달하여 오랫동안 탄탄하고 활기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