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랜차이즈업계 사회적인 나눔과 봉사에 나서며 매출도 쑥쑥 올리는 사회적기업들이 등장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업계에서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으로는 피자전문점인 피자빅이 그곳.

피자빅은 경남 석동점을 필두로 해서 최근에는 대구 달성군 현풍점을 오픈하며 전국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피자빅은 피자전문점으로 공룡피자라고 불리우는 대형 피자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피자빅은 최근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문화전반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적 후원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피자빅은 홍모보델인 개그맨 권영찬과 함께 분기별로 보육원과 소년원, 조부모 가정, 새터민 청소년 쉼터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KBS 희극인 체육대회를 후원하였하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문화적인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피자빅의 관계자는 “경제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함께 어려움을 나누는 마음으로 봉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문화적인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문화적인 후원을 진행하는 이유로는 사람들이 공연을 보며 나눌수 있는 공감대가 크며, 그러한 배우들을 위해서 응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