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네트웍스에서 전개하는 신규 여성복 브랜드 '세컨플로어'는 광고 모델로 배우 공효진을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컨플로어는 '공블리(공효진+러블리)'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는 공효진의 스타일리쉬한 패션 감각과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세컨플로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모던 컨템포러리 페미니티'와 잘 어울려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세컨플로어 관계자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세 여성이 주된 타겟"이라며 "컨템포러리 감성의 디자인과 모던한 페미니티가 접목된 여성복 브랜드"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스타일이 존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세컨플로어는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스트리트 감성에 하이 퀄리티와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