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서울 광화문 소재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총 10회에 걸친 교육프로그램과 체험 및 전시설명 등 총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 3회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은 '도전! 박물관에서 열 푼 모으기'라는 주제로 전통 계산도구를 이용한 계산법과 클레이를 활용한 저금통 만들기로 진행된다.
각 회차별 25명씩 참가 가능하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2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특히, 기존 관람객들에게 호응이 높았던 전시설명 프로그램이 확대 편성돼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와 4시 총 3회에 걸쳐 '한 눈에 살펴보는 박물관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교육을 통해 경제 개념, 금융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며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에게 한층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