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블루콤이 신제품 출시에 따른 4분기 실적 개선 가능 전망에 사흘째 강세다.
블루콤은 17일 오전 10시27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700원(4.27%) 오른 1만71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6일 곽찬 신영증권 연구원은 "3분기 블루투스 헤드셋 판매실적 우려와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주가는 고점대비 20% 가량 하락한 상태"라며 "하지만 신제품 출시로 4분기 실적 개선이 가능해 연간 실적 감소폭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